가맹점 확장이 막히는 본사는 브랜드 경쟁력보다 영업 구조에서 원인을 찾는 편이 빠릅니다.
특수상권 진출을 준비 중이라면 입점처와 창업 수요를 함께 연결하는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특수상권 가맹확장이 까다로운 이유
백화점, 아울렛, 대형마트, 복합몰, 대학, 공항, 역사, 오피스는 상권마다 입점 조건과 운영 시간, 인력 구성이 다릅니다.
같은 브랜드도 시설의 이용 목적과 소비 패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점포 수를 늘리는 일보다 브랜드와 입점처, 창업자를 맞게 연결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영업대행에서 맡는 역할
- 입점 기회 발굴: 백화점/아울렛, 대형마트/복합몰 푸드코트와 카페, 대학/병원, 공항/역사
- 예비창업자 매칭: 투자 가능 금액, 희망 업종, 운영 방식 기준
- 점포개발: 메뉴 경쟁력, 운영 방식, 투자 규모를 함께 검토
가맹점 모집과 점포개발을 따로 진행하면 입점은 되는데 창업자가 없거나, 창업자는 있는데 자리가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두 가지를 한 흐름으로 보는 이유입니다.
예비창업자 DB와 자체 광고 채널
광고를 집행해도 브랜드 조건과 맞지 않는 문의가 많으면 상담이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특수상권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 DB와 자체 광고 채널을 활용해 투자 여력과 희망 업종이 맞는 고객 위주로 상담을 연결합니다.
본사 별도 영업대행 비용 없이 협업
영업 인력 채용과 광고비 추가 투입은 신규 브랜드나 확장기 브랜드에 부담이 됩니다.
별도 영업대행 비용 없이 협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세부 범위와 조건은 브랜드와 진행 방식에 따라 협의합니다.
이런 본사에 맞습니다
- 신규 브랜드를 출시했지만 가맹 모집이 더딘 곳
- 기존 가맹점 수를 늘리려는 곳
- 푸드코트/카페/델리처럼 특수상권에 맞는 메뉴를 가진 곳
- 영업 인력 없이 확장 기회를 찾는 곳
- 본사와 거리가 멀어 직영 운영이 어려운 곳
모든 브랜드가 특수상권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 규모, 메뉴 구성, 운영 형태, 목표 상권에 따라 접근법이 달라지므로 가맹점 수를 무조건 늘리기보다 브랜드의 현재 상황을 먼저 점검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문의 안내
특수상권 진출을 계획하거나 신규 가맹점 모집이 필요한 본사라면 업종, 투자 구조, 확장 목표를 알려주세요.
협업 가능 여부와 진행 방향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